깐부치킨 전경 깐부치킨 야외 깐부치킨 홀

그제.. 아버지와.. 둘이.. 깐부 치킨에.. 다녀 왔다...

엄마가.. 둘이 가서.. 맥주 한 잔.. 하고 오라고...

사람 많 더라...

서울숲을 한 바퀴 돌고..

자리가 생겨.. 착석 후.. 주문...

근데.. 아버지.. 막 우시더라....

70.. 평생.. 그런 분위기의.. 치킨 집은.. 처음 겪어.. 보셨 던지...

호프 집은.. 다녀 보셨다 했다...

막 우시는 데.. 이상하게.. 재 밌 더라...

좋으시냐고.. 물었 더니... 가족이.. 다 왔 더라면.. 더 좋았을 거라.. 말씀.. 하셨다...

매주.. 한 번씩 오자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