갤러리헤어 전경 갤러리헤어 홀 갤러리헤어 어항

서울숲.. 갤러리 헤어...

원래.. 어머니가 다니시던.. 곳을...

나도.. 10년째.. 다니고 있다...

사장님이.. 한 곳에서.. 30년 넘게.. 일해오 신 분.. 이라...

동네.. 선배...

젊었을 적.. 사진을.. 들고 가..

이 머리 대로.. 해 주 세 요...

사실.. 그 머리도.. 사장님이.. 해.. 주 셨 는 데...

그제도.. 다녀.. 왔다...

사장님.. 조금씩만 잘라 주시면..

주기가 짧아 져.. 저도.. 자주 오지.. 않겠어요...

아냐... 우리는.. 이쁘게 잘라.. 주는 게.. 목적.. 이야...

사장님... 이쁘게는.. 자르기 전이.. 더.. 이쁜데...